예전 적당히 간다는벙 걍 나갔다가
40이상으로 쏴재껴서 결국에는 흘렀고 딴사람 한명 앞에서 기다리더니
흐른사람들 모아가지고 이제 천천히 갈거니까 흐르지말고 잘쫓아와라 ㅋㅋㅋ
이래서 이제 좀 편하겠지 싶었는데
첨에는 살살가나 싶었으나 시간지나니 이사람도 40이상으로 땡겨버리네
나도 그렇고 뒤에 있는사람들 죄다 죽을라함
빠지겠다니까 얼마안남았다하나 얼마안남은게 아니네....
아무생각없이 떨어지면 안된다는 생각만갖고 죽을힘다해서 쫓아갔는데
저날 진짜 ㄷㅈ는줄 알았다 진짜 사람 잡는줄.....
별로 못탄대매 알고보니 mct대회인지먼지 상위에 있는사람이었네.....
누구지 그 동호인 잘탄다는 그 사람이랑 자주타는맴버중 하나네
어쩐지 타는거부터가 보통이 아니었다 저거 한번당하니까 ㅈㄴ 무섭네
적당히 아무거나 그게 제일 무서움
내 기준 적당히.. 남들은 뒤지든말든 따라올사람만 와라
내기준에서 적당히네
일부러 맥이는거지 뭐
??? : 이래도 안나가?
자전거 타는 사람들 초보 중수 고수 다 못탄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