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토스 TCR 같이 얇거나

알루라서 부피감이 적거나

아예 크로몰리거나

이런거에 로우림 해놓으면

뭔가 싼거거나 옛날꺼같음


천호 라피아토 갔을때 도그마들 걸려있을때나

트렉 갔을때(올해 말고 재작년) 마돈 도마니 봤을때나

심장멎는줄알았는데

공통점이 보니까 3D적인 양감이었음

사진은 얇은것도 괜찮은데

실물차이가 좀 넘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