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벙에 나온 로드여신

그리고 동호회 터줏대감 중 한명인 이대남

로여가 남산 오르는 길에 낑낑대자

이대남이 바로 붙어서 등에 손 얹고 밀바 ㄷㄷ

놀라운건 둘이 그 날 초면이었다는거임 ㄷㄷ

남산 가서는 걍 본인이 1번으로 먼저 출발한다고 해서 올라가서

일행들 기다렸는데 역시나 그 이대남이 로여 밀착마크하며 같이 올라옴

그리고 팬더 가서 포토타임이니 보급애 진짜 존나 오래 해서

시간 초과해서 난 북악 생략한다고 중도하차 한다니까

갑자기 옆에 있던 형님이 자기도 같이 중도하차 하겠다고 하시고

둘이 같이 하산함 ㅇㅇ 이 형님도 운동벙 위주로 나가시는분인데

탈주하고싶은거 존나 참다가 내가 간다하니 얼른 꼽사리 끼신거 ㅋㅋ

그 후에 그 동호회 걍 나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