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욕하고싶지 않음 ㅋ

단체가 있는데 위화감이 생기면 사람이 절로 못나게 굴게되드라

단체의 기준에 못미치는게 있으면 택할 수 있는게

좀 찐따처럼 찌그러지는게 있고

고슴도치마냥 자존심 세우는게 있는데

둘다 해봤는데 둘다 그냥 못나게 되더라고..


저 친구 경우는 무리를 고를 수 있던거고

내 경우는 못 고르는 거기는 했지만

어쨌든 편들어주진 못해도 이해는 감

어려서 그 부자들 은근한 분위기를 감지 못했을 수도 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