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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식을 사서 2년 정도 타다가...

무겁고 느려서 처분했는디...

2023년식을 할인도 없이 비싸게 샀구먼...

여전히 느리고 무거운데 접는다는 그 장점 하나는 여전한...

접이식 미벨의 본질인 접는다 하나만 보고 두번째 구매를 함...

근디 싯포는 짧아진건지...이전엔 인써트를 넣었는데...

왜 이번엔....인써트 없이 끝까지 뽑음 딱 맞는건지...

꽃가루 날려서 당분간 자즌거는 쉬어야 겠다....눈이 쌍으로 불을  뿜내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