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측정, 유연성 측정 하고(난 골반 쪽 유연성 굉장히 별로라고 하심 ㅋㅋ)
컴퓨터 달린 기계에서 페달링 하면서 힘 좌우 분배랑 자세 분석 들어감 본인은 좌우 밸런스가 잘 맞았다
힘이 페달 안팍으로 분배되는 그래프랑 원 운동시 힘 분배 그래프등 나오는데 되게 신기했음
그리고 나서 둔근 사용과 당기는 페달링에 대해 짧게 강의받고 자세 교정 받음
지금보다 핸들을 가볍게 잡고 약간 숙이면서 타라고 하시는데 코어 근육이 딸려서 쉽지 않더라
마지막으로 로라에 내 자전거 얹어놓고 타면서 핸들바 안장 클릿 위치 잡음
로라 타는데 좌우 밸런스 유지하는거 힘들어서 진땀 뺐다 ㅎㅎ
자전거 세팅 끝나고 타고 집에 오는데 확실히 전보다 많이 편해진게 느껴짐
담주중에 2차 피팅 받고 또 얘기해줄게
나도 2차 받으러 가야대는데 .. 1년 넘게 안갔었네
고정로라 아니고 평로라 태움? 근데 2차피팅 원래 그렇게 빨리 안부르지않나? 최소 1개월 아님?
로라 종류를 잘 모르는데 자전거가 고정이 안돼있으니까 평로라인가? 10일 이내로 오라고 하던데?
사람마다 오라는 날짜 다른가 보통 1~3개월 정도 잡던데
시간은 총 몇분 정도 받음? 파워 측정도 해줌?
최대 파워 측정같은건 안 했는데 해달라면 해주지 않을까 싶다. 처음 체크리스트 작성할 때 난 목적이 느긋하게 타고 여행다니는 거라고 했거든
나도 한번 받아볼까 하는데 므틉도 되지?
몰겠다 전화해서 물어봐
아 글구 내 근래블 쥰내 무거우니깐 다른 로드 타듯이 막 내달리면 무릎 나간다고 살살타래
골반 유연성은 뭐로 체크했는데?
침대같은데 누워서 사장님이 직접 체크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