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숏입고 지하철 탔는데 어떤 얼굴 시뻘건 할배가 오더니 갑자기 딱 멈추더라고.내 얼굴이랑 ㄲㅊ 한 서너번 왔다갔다 쳐다보더니 존나 큰소리로"야~!! 임마 이거 꼬치 억수로 크네?"라고 하고 가더라.
1호선에서 군인 복장으로 다니던 짜리몽땅한 틀이었는데 혹시 또 당한 사람 있나해서 글 올려봄
기만... - dc App
ㄴㄴ 순수하게 커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ㄱㅊ 튀어나오는 옷이라서 놀리는 눈치였음
놀린건지 어쩐진 한번 보고 판단 해볼까?
1호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