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숏입고 지하철 탔는데 어떤 얼굴 시뻘건 할배가 오더니 갑자기 딱 멈추더라고.

내 얼굴이랑 ㄲㅊ 한 서너번 왔다갔다 쳐다보더니 존나 큰소리로"야~!! 임마 이거 꼬치 억수로 크네?"

라고 하고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