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가까워진 시점에서 이미 몸은 완성 된 상태고

그 몸에 최대한 타격 안주면서 에너지로 태우면서 가야되니까

가장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 시켜주는 탄수화물을

ㄹㅇ 자동차 기름 넣듯이 파워젤 바나나 수시로 존나게 흡입하면서  타는거임

동호인들 사이에도 의외로 소비 칼로리 못따라와서 퍼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주로 키 작고 마른 애들이 평소 섭취량이 적은데

소비 칼로리량은 많아서 먹는게 고역이라고 함 그러다 퍼지고

로뚱들은 같은 운동량 기준 칼로리 소비가 멸치들보다 많지만

보급은 엘리트 수준이기 때문에 봉크 잘 안겪음 (비상식량 체지방도 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