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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본 코슨데 청화대 외곽길 따라서 북악 두바퀴

새벽에 타니까 서울도 너무 한적하고 좋네..


가는 방향으로 차가 하나도 없어서

전세내고 뚜르드 북악 타고왔음

가는길 복귀길에 트로피 하나씩 주운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