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갤 시절엔 파미 없어도 걍 다들 타던 때였는데

로싸갤서 점점 파미 단 갤러들이 늘어나니

거기에 따라가야 할 거 같은 갤러들이 생기는듯?

달라고 강요는 안하지만 걍 많이들 달고 있으니

자기도 달아볼까하는 마음이 생기나봄


이런 이유 비슷하게 동호회 나가면

그 분위기에 맞춰가야할 그런게 생기지

그래서 신입 여자들이 제일 빠르게 기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