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피직 민짜 안타레스 안장에서 EC90 전립선 안장으로 교체 이후 첫 테스트를 해봤는데
143mm랑 155mm 의 차이는 미미하더라고.
허벅지 가운데가 쓸리든지 하는 문제는 넓은 안장에서 나올거 같았는데
내 경우엔 오히려 좁은 안장에서 더 그런거 같아.
짧아서 포지션 이동이 어렵다고 하는데 포지션 이동도 괜찮고.
가운데 넓게 파여져 있어서 죤슨이 쪼그라드는거도 덜하고(?!)
산마르코 에라 안장 쓸때도 그것도 전립선 안장인데도 불구하고 쪼그라들었는데
요건 그런거에선 편하네...
문제는 안타레스는 회음부에 닿다보니 체중에 눌려서 가랑이가 아픈반면
엉덩이 통증은 없었거든
요번꺼는 엉덩이뼈가 살을 파고들어가 양쪽이 쫙 눌리는 느낌?
좌골뼈가 눌리면 이런느낌이었나?? 싶었긴한데
포지션 두세군데 조정하면 덜아프다가 멀쩡해지는... 이건 더 타봐야지 알거 같아...
이게 딜레마네.. 전에 VL-2107,산마르코 에라때도 이러더니...
신비한 엉덩이의 세계 - dc App
좀 타봐야 알겠지만 양쪽 너비폭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뭔가 어색해야되는게 있는데 없어 그런게;; 만약 살빠지면 155mm도 아닌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머리가 복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