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알루휠을 쓰는데
이전에 쓰던 알루휠 중량 1300그람
지금건 1500그람
타이어는 둘 다 동일한걸 써왔고
예전에 고작 200그람 가벼운 휠로 탔을 때
그때가 가속력이 상당히 좋았단 말이지
그래서인지 경쾌함이 있다 느껴졌었는데
이건 자믈리에라서 느낀걸까 아님 체감 있긴 한걸까?
가난한자의 삼대장으로 불린 경량 로우림 노바텍스프린트..
이전에 쓰던 알루휠 중량 1300그람
지금건 1500그람
타이어는 둘 다 동일한걸 써왔고
예전에 고작 200그람 가벼운 휠로 탔을 때
그때가 가속력이 상당히 좋았단 말이지
그래서인지 경쾌함이 있다 느껴졌었는데
이건 자믈리에라서 느낀걸까 아님 체감 있긴 한걸까?
가난한자의 삼대장으로 불린 경량 로우림 노바텍스프린트..
구름성.. - dc App
지금 쓰는 휠도 상급휠에 들어가는 허브라서 싼마이가 아닌데. 림높이 10정도 더 높아지고 200그람 더 나갈뿐인디 그 경쾌함이 이 휠에선 안느껴짐
지면에 닿는놈들은 은근 체감됨
타이어만 동일하면 체감이 크진 않을거라 봤는데 좀 큰드
휠무게는 차이좀 있음
그렇다면 카본 림브휠 결국 가야하나 ㅋㅋ 최후의 업글로 놔두고 안할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당연체감되지 차이큼 - dc App
분명 둘의 경쾌함이 달라서 계속 생각은 들더라고. 무거운게 가속? 반응?이 늦고 미묘하게 힘도 더 들어가는걸
휠 가벼우면 잘 나가는게 맞음 근데 타이어가 더 큼
타이어는 프로원 동일
많이 차이남
내년에나 카본휠 조립으로 생각해봐야게따
프로들도 그렇고 하나같이 입모아서 하는 체감 1순위 타이어 2순위 휠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