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코치 바꾼후 두달동안은 진짜 다좋았는데::
자세교정도.. 스윙조정도.. 휴식시간에 간식주는것도.. 그립테이프 감아주는거도.. 반갑게 인사해주는거도..
좌우로 점프시키는거도 백핸드 포핸드 좌우로 주면서 훈련시키는거도..
손목이 비틀어질정도로 꺽어서 자세교정해줄때도 좋았는데::
몸이 너무힘들다..
너무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쳐줌.. 20분 레슨받으면 다리가 풀려서 주저앉고싶을정도인데::
쪽팔려서 말은못함.. 내체력이 저질이라는것을............ㅜㅜ
테니스레슨받는날은 박카스두병마시고.. 전날 푹자고.. 소식으로 적당히먹고.. 가는데도 힘드네..
뭔 x카스여 ..
박카스 투샷하면 조금 정신이 말짱해지는느낌이듬
그러다 무리하고 다음날 커피색 오줌 누면 인생 조지는 것임.
많이 체력이 조져진듯...몸에 좋은걸 먹고다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