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탄천 자도에 평일 저녁시간에만 종종 목격됐는데

보위무사도 없이 늘 독고다이로 평속 31~35로 달림...

항상 반미니에서 담배하나 피고 간다고 함...

머리는 묶지 않고 풀어헤치고 다님...

연 마일리지 2만이라는 카더라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