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는 밖으로 벌려지고
어깨쪽이 앞으로 말리면서 어깨가 좁아지게 되는
자세가 되지 않냐??
반면 레버가 일자라면 어깨 말리는거 방지하는
자세로 될수 있고
물론 둘 다
어깨 안말리거나 말린채로 그립을 잡을수도 있지만
그립이 강제하는 자세가 아니라서
그점에서 어깨나 팔이 불편할수 있는거 같은데
어깨를 말리는 자세로 타느냐 아님 펴고 타느냐
이것도 스타일 차이인가?
웨이트 시에는 어깨 말리는 자세는 좋은 자세가 아니지.
갤러들은 어깨를 어떻게하고 타는지
스스로 알고서 타고 있는중임?
남자는 어깨를 굽히지 않는다
는 아니고 나 겜창이라 어깨 알아서 잘 말림 ㅇㅇ
타면서 어깨가 말리고 팔꿈치가 벌어지는걸 막아 강제하면 가슴 압박으로 호흡하기가 불편해질꺼 같고. 그래서 팔꿈치는 벌어지게 둬야 호흡 때문이라도 좋겠지?
에어로 효과를 위해서는 레버 꺾고 팔꿈치를 안으로 해야함. 근데 난 손목이 편하게 하려고 꺾는거라 크게 신경안씀
꺽기에 팔꿈치까지 집어 넣으면 매우 작은 핸들바를 써서 호흡이 불편해지는거처럼 되지 않냐 프로들의 비법이 있나
이제보니 '타면서 어깨가 말리고 팔꿈치가 벌어지는걸 막아 강제하면 가슴 압박으로 호흡하기가 불편해질꺼 같고' 라고 너가 위에 적어놧는데 선수들은 이미 그거에 대한 훈련 다 되어있음
그래서 같은 원리로 선수들은 자기 어깨넓이보다 작은 사이즈의 핸들바를 사용하기도함. 움크리고 호흡은 조금 불편해도 에어로자세에서 유리하니까
아주 살짝 꺽어본바 손목이 편해지긴 해서. 내경우엔 왜그런가 했더니 노면서 충격 완충할 때 팔꿈치를 살짝 벌려서 하는게 편한데 일자그립에선 억지로 팔꿈치를 밖으로 내놓으면서 하려던게 원인인거 같았음
난 손목각도가 꺾은게 자연스럽게 편함. 이건 그냥 너 하고싶은대로 해도 되는거라 너한테 편하고, 어디 문제 안생기면 그게 좋은 자세니 남들은 신경안써도 됨
뭔 웨이트시 어깨타령 이 글만 봐도 글쓴이가 개좃밥이란건 알겠다
그럴 경우엔 허리를 좀 더 숙이고 견갑을 살짝 접으면 어깨가 펴지
어차피 어깨가 좁아진다고 해도 불편한 건 흉통이 들숨때 최고치까지 팽창을 못한다는 건데 본인 폐활량 자신 있으면 괜찮음. 웨이트랑 자전거는 태생적으로 다른 운동이라 각각에 맞는 자세가 있음.
꺽기에서 팔꿈치를 벌리냐 모으냐에 따라 또 흉부 모여서 호흡 힘들거나 편한거 이것도 차이나긴 나는게 맞지?
선수가 아니면 유의미한 레벨은 아닐 거임. 그리고 웨이트는 고립운동이잖아. 고립식으로 생각해보면 덤벨 프레스 할 때도 관절 모양 따라서 살짝 안으로 돌아가잖아. 그 상태에서 어깨가 말리진 않잖아. 간단하게 말하면 어깨와 팔을 분리시키면 됨. 팔이 안으로 돌아가서 어깨가 좁아질것 같으면 허리를 더 숙여서 핸들과 몸체 간의 거리를 좁혀서 어깨가 뒤로 밀려나게 하면 되는거야.
아쉬벌 배고파서 자꾸 뭘 빼먹네. 마지막 문장에 "혹은" 넣어서 읽어라. 1. 어깨 팔을 분리시키든가 2. 핸들바와 너의 거리를 좁혀라
어깨가 말릴정도의 그립각인가? 난 그런생각은 안들던데..
그래서 한강에서 자세 보면 견적 나옴. 어깨 말고 팔이 가늘다(다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 진정한 로드게이 어깨 펴고 근육질 느낌. -> 헬창 웅크린 제세인데 뭐가 찌그러져 팔 일자로 버티고있다. -> 초보 껨충.
어깨는 말거나 펴거나 그딴거 딱히 없고 그냥 힘빼고 타는거여
살랑살랑 탈 때 그럴수 있다해도 강도가 높아지면 핸들바를 밀거나 당기거나 할거 아니니
아 그경우에는 골반 전방경사로 허리 펴고 둔근 위주로 밀어밟을경우 핸들바 밀게되고 그로인해 어깨펴질거고 반대로 골반 후반경사로 허리말고 대퇴사두근이랑 비복근 위주로 빠른케이던스 페달링 할때는 핸들바 당기게 되고 어깨 말리긴 할거여 근데 어깨가 먼저가 아니라 골반 위치와 힘쓰는 방식에 의해 어깨는 자연스럽게 그렇게 따라가는거라 힘쓸때도 어깨포지션같은거 신경쓰면서 타진 않음. 골반경사랑 안장 포지션이 제일 중요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