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년전에 다닌 미용실이 있었음
오픈때부터 다녔는데 실력도있고 입담도 좋아서 점점 번창하더라고
그떄부턴가?좀 사람이 거만하게 변하더니, 홈페이지에 기존고객만 상대하겠다. 단, 기존고객이 소개한 사람은 *특별히* 서비스 제공가능하다.
이렇게 썼더라고.
나도 그거보고 좀 재수없다고 생각들어서 두번다시안갔음
그때부터 손님이 점점줄어들더니 어느순간 가게없어졌음
이거보고 드는생각이 역시 사람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마인드가 좋아야하다는거임
뻘글미안.일해야겠다 ㅋㅋ
미용실은 걍 이쁜애 샴푸 알바 쓰면 잘됨
ㄹㅇㅋㅋ
그건 기본아닌가용?
얼굴에 젖올리고 샴푸 게임끝
오우시발거기어디냐
아 이생키 내 뻘글을 야동으로 덮네
한국은 아닐거임 ㅅㄱ. ..
그럼 바로 지역구 1위 미용실이지
제주도는 그런거 없냐?
잇겟냐고
안갈래
애초에 미용실은 남자들 입장에선 좀 가기 싫어지는... 그런 곳이라 생각하는데 그렇게 좆목프리미엄 붙혀서 접근성 떨어뜨릴려고 하면 당연히 망하지 식당에서 벌래나오는 정도의 거부감임
ㅇㅇ 거부감 오지더라
실력좋고 맛좋으면 잘되더라
요식업은 다른 서비스업에비해 그런경향이있긴함
미용실 맛보러 다니는 개고수네
특별서비스 ㄷㄷ
궁금한 특별서비스
목줄 오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