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동안 낑낑대더니 결국 해결 못함
생활차 허브쪽이 크랙나서 휠이 심하게 꿀렁이는데 그게 림브 캘리퍼에 간섭일어나는거임
그래서 바퀴가 걸려서 안굴러감
그냥 못고칠거같으면 첨부터 거절하던지
낑낑대더니
자기 시간 소요한거 있으니 비용달래 ㅋㅋㅋ 굴러는 가서.. 이만원 내외였던거같은데
자붕이때라 그걸 또 줌 ㅅㅂ
그리고 다음날 아파트 자전거무덤에 버림
아재 그냥 동네서 할일없고 자전거 쉬워보이고해서 단지내 작은 가게 차려서 용돈이나 버는 자전거포인데
지금은 물론 없어짐.
수업료 지불후엔 이런 자전거포는 얼씬도 안함
그거는 가서 뭐하자는거냐고 깽판치고 네이버 리뷰테러 갈겨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