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면 그만이죠. 다만, 구조적으로, 림 방식에 비해 뛰어난 출력기술은 아닌 것 같아요. 제 추정인대, 고가 휠에 대한 고민에서 나온 발상 같아요. 휠을 보호하려니까, 로터라는 매개물을 생각한 듯해요. 근데, 휠을 제동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되도록 가장자리에 저항을 거는 거죠. 매개물을 쓴다면 정말 흉칙하겟죠. 해서, 림에 비해 그 거리만큼 힘 손실이
자기가(110.5)2021-09-24 18:24
잇는 거죠. 제 아는 한에서 추정인데, 그걸 상쇄하려면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합니다. 케이블로 당기는 건 새로운 방식이 많이 유효하지 못하는 거죠. 근데, 유압방식을 쓰면 그런 점이 보완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이게 실제 출력 크기라기 보단 레버감에 가까운 것 같아요.
자기가(110.5)2021-09-24 18:27
그리고, 디스크 방식의 발상은 림 방식과 원리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아요. 림 제동 출력을 높이려면 휠 트루잉과 림 패드 사이의 간격을 최대한 좁혀야죠. 그런 면에선, 로터 방식이 좋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림과의 거리는 쏜실이 잇어요. 둘 다 림 패드에 저항을 거는 동일한 원리라는 건 분명한 것 같아요
디브가 림브보다 밀리면 걍 셋팅을 못한거
플랫바 브래이크가 더 잡기 편해서 확실한 비교는 안되지만 디브가 쉽게 잘잡히는건 맞음
디브는 간지가 남 - dc App
디브가 좋은건 맞는데 원래 무겁고 바퀴접지 좋은애들이 잘멈춤
좋으면 그만이죠. 다만, 구조적으로, 림 방식에 비해 뛰어난 출력기술은 아닌 것 같아요. 제 추정인대, 고가 휠에 대한 고민에서 나온 발상 같아요. 휠을 보호하려니까, 로터라는 매개물을 생각한 듯해요. 근데, 휠을 제동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되도록 가장자리에 저항을 거는 거죠. 매개물을 쓴다면 정말 흉칙하겟죠. 해서, 림에 비해 그 거리만큼 힘 손실이
잇는 거죠. 제 아는 한에서 추정인데, 그걸 상쇄하려면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합니다. 케이블로 당기는 건 새로운 방식이 많이 유효하지 못하는 거죠. 근데, 유압방식을 쓰면 그런 점이 보완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이게 실제 출력 크기라기 보단 레버감에 가까운 것 같아요.
그리고, 디스크 방식의 발상은 림 방식과 원리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아요. 림 제동 출력을 높이려면 휠 트루잉과 림 패드 사이의 간격을 최대한 좁혀야죠. 그런 면에선, 로터 방식이 좋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림과의 거리는 쏜실이 잇어요. 둘 다 림 패드에 저항을 거는 동일한 원리라는 건 분명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