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전에는 시간만 나면 개같이 나갔는데 고작 40키로짜리 대회 나가놓고 자전거 타고싶은 욕구가 갑자기 사라진 제가 밉습니다 한동안 너무 빡세게만 탔나... 내일 분원리 타기로 했는데 타기 싫은 맘은 처음입니다 ㅜㅜ
하기 싫을 땐 하지 마ㅇㅇ 그러다 나가고 싶으면 나가면 됨
아무래도 탈 수 있는 날이 적다 보니까 마음에 쫒기는 기분이네요 ㅎㅎ
좀 샤뱡하게 어디좀 천천히 여행 라이딩 하고오는게 종종 좋은덧? 자전거 재밌자고 타지 노동같은 운동이되면 뭔가 현타옴ㅇㅈ?
취미가 노동이 되는 순간 노잼되는듯 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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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향 반시계 다 가봤는데 분원리 코스 자체는 정말 좋습니다.. 다만 가는길이 좀 험해서 그렇습니다
카페벙 한번 여시죠ㅎㅎㅎ
언제 한번 커피먹으러 열어봐야겠습니다 ㅋㅋㅋ
힘내
이럴땐 한번도 안가본 코스 가보는게 의외로 도움이 좀 되었음... 쉬엄쉬엄 허셈
다른 코스를 한번 모색해봐야겠습니다...ㅋㅋ
그럴땐 좀쉬어보고 다른취미도 즐기는거추천 - dc App
감사합니다 선생님...
쪼인....그래블....
원수산에서 한번 얼굴 갈아본뒤로 그래블은 인자강의 영역인걸 알게 되었읍니다...
자전거 캠핑 ㄱㄱ?
그건 진짜 노동 아닌가요 ㄷㄷ
해봐재밌어 콘
줄
리액토랑 대차 ㄱㄱ
좀 쉬고 공부하고 일하다보면.. 자전거 타고싶어서 안달나버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