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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년 쯤 전인가 그때쯤만 해도 콜나고는 유행도 못따라가고 발전없고 힙스터 틀 아니면 굳이 찾지도 않는(그런데 쓸데없이 비싼) 


브랜드라는 인상이 강했던거로 기억하는데..


내생각이 그렇단게 아니라 그때 자전거판 분위기가 그랬던거 같음..


근데 최근에 자장구 커뮤니티 돌아와보니까 뭔가 피나렐로랑 같이 최상급브랜드에 당당히 올라가있는거 같던데


그동안 무슨 일이 있던거임?


요즘 대회에서 잘나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