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운힐도 안하면서 이걸 왜삿냐면
일상복 자출 자딸하는데
일반 평상복은 가랭이가 두달이면 다 찢어짐
트레이더스나 홈플러스에서 싸구려 청바지 입어도
두달에 한번씩 찢어지니 돌아버림
불편하기도 하고
두번째로 출근충이니 최대한 평범하게 보이고 싶은데
죄다 추리닝에 끈에 찍찍이에 상표 덕지덕지라
최대한 안그런거 고르니 이거밖에 없음
일반 라이더는 다이네즈 상표 티 안나니 싫어할거 같음
제일 괜찮은건 유니클로 감탄팬츠인데
이건 다좋은데 타다보면 늘어나서 바지 흘러내림 ㅅㅂ
벨트 차기는 싫고
리뷰는 받아보니 비니루 느낌 조금은나고
두꺼운 유니클로 느낌임
사이즈 36 38 사이 애매해서 고민했는데
xl라지 허리 응디 딱맞음
근대 종아리가 너무 끼는데 일반 테이퍼드 수준이 아니라
스키니 레깅스 같이 낌
이유를 생각해보니 원래는 무릎 응디 보호대 끼고 입는 옷이라
그쪽은 여유가 있고 종아리는 없는거
그뜯은 제조사 의도보단 작게 입은거란뜻
진짜 다운힐 할려면 걸친 싸이즈에서 큰걸로 가야할듯
여튼 종아리 빼고 편하다 종아리만 세탁소서 늘릴 수 있나... 티날거 같은디
그리고 마감은 돈값 못험... 알리냐
그리고 무릎뒤 절개선 약간 거슬림... 이거땜에 츄리닝냄새 좀 남
비키니 신상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