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속도 내기 위해서 쥐어짠다면야
다리 털려서 빡세겠지만

어젯밤에 탈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인왕-북악만 대충 한바퀴 조졌는데
중간중간 각도 낮은 구간 빼고는 걍 다 댄싱쳐서 올라갔는데
(대충 댄싱 70 시팅 30)
이제까지 시팅 위주로 올라갔던게 억울할 정도로 편하네

이 편하고 좋은걸 너네만 알고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