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젤 가성비좋은 취미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컴터 한 200주고 맞추면 시간 환경 관계없이 접근성 편하게 즐길 수 있음
동물은 책임감이 크게 따르고 털알러지나 화장실관리, 산책 간식주기 밥주기 등 해야할 일들이 많고 아플땐 맘아프고 병원비도 많이깨짐
지금까지 강아지 병원비만 1000만원 넘게나감
항문낭수술 슬개골탈구수술 양쪽 양성종양제거수술 중성화 만성 중이염 등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 한번쯤은 다 거치게 되는 질병 및 질환들임
애 아픈데 수중에 돈없다고(핑계지 ㅇㅇ) 책임감없이 동네에 개 유기하거나 방치하는 씨발병신들도 많은게 사실이고
고양이는 지금 7살인데 어디하나 안아프고 건강하게 사는중임 ㅋㅋ
식물은 베란다를 통으로 화원으로 만드는게 아닌이상 그냥 식물 몇개 들여와서 물주는게 끝이잖아
취미라 보기엔 좀 애매한것 같음
발로란트 하세여
런닝을 하면 이론상 공짜입니다
그거 재미가 너무없음... 진짜 심각하게 노잼임
하다보면 재밋서요
저 체형자체가 뛰는거랑 안맞음..
나도발로함
발로가 매커니즘 자체가 항상 새로워서 재밌음
매 게임마다 다 색다른 재미임
240hz 모니터살까고민중 늙어서 다이아이상못가긴한데
님아 240헤르츠+ 받쳐주는 모니터는 발로에서의 필요조건임.. 이거 안되면 제대로된 게임 못하는거임
모니터가 아니라 본체
빡겜안해서 친구들이랑55로즐겜하는정도라
프로들은 어차피 0.001의 싸움을 하는 사람들이니 배제하고 일반인기준 에임=장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