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숨쉬는 거니까 취미에서 빼고.
처음 가졌던 취미는 헬스. 애아빠가 헬스광이어서 나도 건강챙겨야 된다고 시킴.
지금도 다니긴 함. 몇개월 바짝 하다 놀다가 다시 바짝 해서 그렇지.
자전거는 코로나때쯤 친구가 온가족 자전거타는데 같이 가자 그래서 갔는데
그걸 인터넷 지인에게 말하니(지금은 친구) 갑자기 로드바이크 영업을...!
매물도 다 하나하나 봐주고 관리하는 법 펑크땜빵하는 법 이친구한테 다 배움
거의 자전거 스승님이나 마찬가지임. 지금도 항상 고마움.
맨날 스트라바 기록 올라오면 자란다자란다 박수쳐주고 리뷰해주고 그럼ㅋㅋ
그렇게 자전거에 빠짐.
그리고 작년~올해 들어서 여러가지 해보고 싶은 게 생겻음.
이사오면서 환경이 바뀌다 보니 이리저리 심적인 변화가 있었나봄ㅎㅎㅎ
캔들만들기 해봤는데 내취향은 아니었음.
우드카빙은 해야지! 하고 삿는데 아직 안뜯었음ㅋㅋㅋ
캠핑은 좋아하는데 이사오면서 다 팔고 와서 다시 모아야 함.....
유타주 자이언 캐년 쩔었는데...
아 말타는 것도 좋아했었음. 아빠가 말을 좋아해서 후원도 했었고(경마아님ㅋㅋ)
집에 포스터 전용 마구간도 있었음. 니네 말에 채여봤냐? 졸라아픔ㅋㅋㅋ
암튼 이 정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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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 주시면 타러 가서 인증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