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올트레와 비슷하게 다운튜브가 바퀴 굴곡따라 드가있는 서벨로 s5도 로고를 파먹지는 않게끔 절묘하게 디자인했다
그 개큰 로고 데칼로 유명한 마돈도 온전히 로고가 보이고
다운튜브 상단이 패여있는 도그마도 로고가 온전히 보임
다운튜브 파먹기를 옛날옛적부터 선보였던 치폴리니 rb1k도 로고는 온전히 보인다
시스템식스도.
근데 이거는????
로고를 파먹었다
의도적으로 로고를 개크게 해서 프레임 전체에 거쳐 드러나게 하는 식으로 의도한거도 아니고 ...
저런식으로 디자인한건 성의가 없는건지 기본이 안된건지 뭔지...
참을 수 없는 거슬림을 느낀다
자전거 입문할 때 부터 비앙키 존나 좋아했는데
프렘 형상도 데칼디자인도.. 비앙키가 못생겨보인건 저게 처음인듯
물론 전 올트레 살 돈 없습니다 스컬트라 타요..
ㄹㅇ찌그러졌노 - dc App
맞말추
캐논데일 크랭크에 로고 가리는것도 은근 신경쓰이네 ㅋㅋㅋ - dc App
나도 그생각함 ㅋㅋ
애논데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