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특성상 탄자니아 사막에서 보름정도 일한적이 있는데...
일단 하늘이 너무 맑고 적도 근처라 그런지 더워도 바막정도 껴입지 않으면  선크림이고 토씨고 걍 뚫고들어옴..

습기가 없어서 우리나라여름이랑은 좀 다르게 땀은 덜나는데 자외선으로만 죠지는 느낌..
그게 2년동안 안없어지다 그새 자전거입문해서 자덕라인으로 덮음..

다시보니까 그래블이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