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모든 운동이 그렇지만 자전거도 참 재능의 영역ㅋㅋ 저 거리를 역풍 불면 바로 무릎이 병신 되는 따릉이로 다녔다?


그냥 심폐 지구력이나 허벅지 힘 뭐랄까.. 자전거를 탈 때 그에 맞는 파워나 지구력이 효율적으로 잘 나오는 몸 그런게 타고난 사람이 있다 


여기 갤러리 마일리지 5년~10년 쌓인 고인물 말고 1년도 안 탔는데  거리 평속 파워 심지어 업힐 뺑뺑이 도는 미친 놈들이 대표적인  강골들이다


심지어  빕 없이도 100km가까이 타고도 엉덩이랑 불알+엉덩이 사이 구간 전혀 안 아프다는 인간들 보고 사람마다 타고난 운명이 있구나 믿게 된다


그냥 자전거라는 것을 타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이 있다고 보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