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발베원 튜블리스25c 클린처 짝짝이로 쓰다가 오늘 오천성tr 28c로 교체했음 타이어 바꾸고 도로로 나와서 페달질 하자마자 체감되더라 더 부드럽고 스무스한게 바로 체감되고 30이상으로 달려보면 매끈하게 나가는 느낌 루가노에서 슈발베원 갔을때도 체감 엄청됐는데 원에서 오천성가니 다시한번 체감되네
1등 타이어의 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