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을 받은건 아니였고

대체 당기는게 뭐길래 당기나 해서 해봤더니

수십분 되니 무릎 뒤인 오금이 아프기 시작

물론 힘만 들고 잘 나가지도 않았고


그래서 이후 앉아서는 당기는거 자체를 안했고.

대신 스프린트 할 때 분명히 밟으면서 반대는 당겨지는게 있었고

이건 평페달로 하던거랑 확실히 말도 안되게  편하고

힘도 덜 들인거 같은데도 더 잘나간건 확실했어.


평페달처럼 그립을 위해 체중을 얹어놓을 필요가 없었으니

발이 올라올 때 고정되어서 맘편히 들어도

그 자체서 쓰이는 힘이 당기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고


갤러들은 클릿으로 스프린트 칠때 그냥 평페달처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