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한국에는 이탈리안 요리사 직접 생면만들고 직접 소스를 만들어서 파스타를 판매하는 음식점(해외 자전거브랜드)이있었어요
토마토소스가 들어가는 파스타계열은 만원(중급,엔트리카본자전거) 까르보나라 파스타는 2만원(고급자전거 기함급)이였어요
첼로랑 엘파마라는 회사는 생면을 직접만들지는 않고 오뚜기 파스타면과 오뚜기 파스타 소스를 구해서
토마토소스가 들어간 파스타를 9500원에 팔고 거의 상시 20프로정도 세일을해서 가격메리트가 있고
어차피 대다수는 생면파스타나 오뚜기파스타면의 맛차이점을 잘몰랐어요
물론 첼로나 엘파마가 우리도 생면만든다라는 종종 헛소리 쇼를 하지만 그건 말그대로 쇼였기떄문에 대다수는 피식넘어갔어요
근데 몇년전에 잔치국수를 만들어서 파는 업체가 파스타를 만들겠다고 도전하는거에요
그회사는 직접 생면을 만들어보겠다고 선언을했어요 소스도 직접만들겠고요 이러면서 메이드인 코리아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선언했어요
문제는 초반부터 토마토소스 파스타는 만원 까르보나라 파스타는 2만원에 팔아서 굳이 신생 식당보단 정통 이탈리안 요리사가 만드는 업체에 가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물론 뭣도모르고 메이드인 코리아에 빠져서 사는 흑우 아재들도있었지만요
이렇게 해선 안된다는 업체가 뼈저리게 깨달고선 할인행사도 알개모르게 자주하고 뭐그러지만 노하우가 부족한건 여전해서 종종사고를 쳤어요
가령 까르보나라 만들때 계란노른자를 충분히 익히지않아서 식중독에 걸리지를 않나 이탈리안 식당 생면레시피를 그대로 베낄려고 했다가 들통나지를 않나
뭐 생면을 직접만들고 하는 시도는 충분히 긍정적이지만 이미 파스타시장은 레드오션이여서 진입하는데에는 자본과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그렇지 못한거같아요
긴 글은 컷
그 잔치국수 만드는 업체가 혹시 활도 만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