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항속30정도로 설렁설렁 잠깨면서 타는 길인데


오늘은 저정도 밟고도 땀범벅 만신창이 돼서

화장실 변키칸에서 휴지로 땀 닦고 들어옴


이따 한강 어케타지...........

그냥 평속욕심 버리고 샤방하게 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