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는 자전거로 많이 알려진 곳이어서 그런가 

자전거 매물이 신기한게 많이 나옴ㅋㅋ


특히 40년된 자전거가 "빈티지" 라벨 달고 40만원 50만원에 나와서

나도 사실 이걸 누가 사나 하고 생각하지만 그게 팔린다???


방금도 1985년식 철로드가 360딸라에 올라온 거 보고 신기해서ㅋㅋ

그만큼 자전거 중고가격 방어가 잘된다는 거겠지?



근데 왜 요즘 자전거는 없워... 

그리고 트레이너만 팔려 왜 롤러 안써 사람들아....

로러 사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