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는 자전거로 많이 알려진 곳이어서 그런가
자전거 매물이 신기한게 많이 나옴ㅋㅋ
특히 40년된 자전거가 "빈티지" 라벨 달고 40만원 50만원에 나와서
나도 사실 이걸 누가 사나 하고 생각하지만 그게 팔린다???
방금도 1985년식 철로드가 360딸라에 올라온 거 보고 신기해서ㅋㅋ
그만큼 자전거 중고가격 방어가 잘된다는 거겠지?
근데 왜 요즘 자전거는 없워...
그리고 트레이너만 팔려 왜 롤러 안써 사람들아....
로러 사게 해줘!!!
우리 동네는 자전거로 많이 알려진 곳이어서 그런가
자전거 매물이 신기한게 많이 나옴ㅋㅋ
특히 40년된 자전거가 "빈티지" 라벨 달고 40만원 50만원에 나와서
나도 사실 이걸 누가 사나 하고 생각하지만 그게 팔린다???
방금도 1985년식 철로드가 360딸라에 올라온 거 보고 신기해서ㅋㅋ
그만큼 자전거 중고가격 방어가 잘된다는 거겠지?
근데 왜 요즘 자전거는 없워...
그리고 트레이너만 팔려 왜 롤러 안써 사람들아....
로러 사게 해줘!!!
구형 기함도 빈티지 달고 팔자!
빈티지는 20년 이상 된 걸 말합니다. 더 오래되면 레어 빈티지를 달고 졸라 비싸게 팔림ㅋㅋㅋ 여기 2004년형 트렉도 200만원에 팔리는 동네임
2004년 즈음의 빈티지가 제일 하찮아보이던데…. 제일 이도 저도 아닌 시기 아닌감ㅋㅋㅋㅋㅋ
근데 70-80쯔음의 철로드는 괜찮은 것만 잘 구하면 느낌 잘 살릴수잇을거같고
방금 1971년형 슈윈도 보고 왔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모델명이나 연도 안써있는 매물도 많음 누가 봐도 40년 넘은것들ㅋㅋ
우리나라도 2-3년 된자전건데 연식도 사이즈도 모델명도 모르는 애들 많은데 머 ㅋ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