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근데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되었음.
내과에 가서 심각하게
목소리 깔고 내 증상을 말하니까.
"아 하체에는 근육이 많아서 그래요. 운동하기 3시간전에는 뭐 먹지마세요"
그 말듣고서는 밥먹고 3시간 후에 라이딩 하니까
속이 편안하더라.
ㅇㅇ 근데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되었음.
내과에 가서 심각하게
목소리 깔고 내 증상을 말하니까.
"아 하체에는 근육이 많아서 그래요. 운동하기 3시간전에는 뭐 먹지마세요"
그 말듣고서는 밥먹고 3시간 후에 라이딩 하니까
속이 편안하더라.
근육맨임?
총각 하체가 얼마나 튼튼하면;;
? 그렇게 쉽게 진단이 나온다고? 내과 어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