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도 자전거 연습하신대서 근처 공원에 따라나온김에 연습해봤는데
어제 밤에 집에서 세워둔채로 끼고 빼는 연습할땐 아찔한 순간이 두번이나 있었는데…
나와서 해보니까 할만했어요
오히려 주행중에 발 끼워넣는게 힘들었지 빼는건 어제 다른분이 댓글로 알려주신 것처럼 골반으로 비트니 수월했구요.
처음 출발할때 안껴지더라도 대충 발아치로 밟고 조금씩가면서 끼우니까 되네요…
자전거가 더 재밌어진 기분이에요
클릿 위치는 왼발 오른발 맨 뒤로 세팅했는데
탈수록 오른쪽 발 왼쪽 안 복숭아뼈가 자꾸 슈즈에 눌리는 기분이라 중간으로 맞춰서 조정해봤는데도 좀 눌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네요.
발이 고정되니까 알게된건데 몸이 좀 한쪽으로 기운 것 같아요.
동네주행도 10km 동안 안정적으로 해봤으니
다음주엔 정말 주행 나가봐야겠네요
안라하세요
조언이 도움이 됐다니 기분이가 좋네요 - dc App
비앙추
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