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분명히 항속 27의 샤방 자린이 벙이라고 들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시작하자마자 순항속도 32~35의
또 속였구나 로싸갤!벙 이었어

땃쥐님은 키 180정도되는 사람만한 거대
땃쥐가 나올줄알고 엄청 기대하고있었는데
아쉽게도 사람이었음..

양수에서 잠깐 음료 한잔하면서 쉬고

양평역 도착해선
닭갈비 5인분 볶음밥 5인분 야무지게 먹고

기념사진 한방 박고
점프 복귀조, 라이딩 복귀조 나뉘어서 헤어져쒀

어지간하면 같이 라이딩으로 복귀할텐데
안장통이 아니라 전립선 어딘가가 큐웅큐웅해서
이건 안되겠다 싶어 런했습니다..


잘타는 사람들 사이에서 안흐르려고 노력했네용..
오늘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