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먼저 박고…..
본인짱 이번 국종을 위해 3월 20날 로드란걸 처음 사본 자린이다.  원래 날 끌고 같이 내려갈 새퀴가 있었는데 2주전에 축구차다 손바닥에 금이가서 오늘 혼자 출발했다…..
그새퀴 나을때까지 기다리다 일정을 미뤄서 출발할수도 있지만 사회생활하다보니 여기저기 국종간다 자랑질을해놔 오늘 출발해야만했다

노포동서 인천행버스타고

낙동강휴게소거 브런치로 호두과자 사묵고

5시간만에 인천입갤

인천1호선 타보고

인천 지하철은 자장거 거치대도 있더라… 
나빼고 다 트랙이던데 인천분들 부자들인듯

계양역도착
초향이라 길찾기 걱정되었는데 자정거타로온 사람 많더라 가만히 따라가면 된다
 

서해아라인증소가는길에 많이본 폭포도 보고

공장지대를 지나

멀리 시작점이자 도착점이 보이더라

인증서 도장찍도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지….
633키로가 아직 멀게 느껴지진 않네

대충 달리다보니 아라한강인증소도착
오늘운 여기까지

아라자전거길 도장 콱!!!
내일은 한강을 지나 어디까지 갈수 있을려나…..
오눌 수도권 자정거길 처음타본 느낌은 길이 보기엔 멀쩡한테 질감이 별로드라….
그리고 사람들 레알 많아서 이거 안전하게 타고 가는게 목적이 되더라
질문하나 내일 뚝섬인증소와 광나루인증소 다 찍고 싶은데 여의도지나 어느 다리를 이용해야 효율적일까?
이상 아직 자전거탈때도 어설프고 설때도 어설픈 자린이의 국종도전 1일차였다…..
근데 지굼 비오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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