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리파인드탄 게이가 내 똥꼬 거의 본따듯이 피빨더라
아니 잠깐은 ㅇㅋ인데 한 5키로? 10키로 ㅅㅂㅋㅋ

내가 인터벌 치거나 무리한 추월 안하는척 천천히 기어가도

라쳇 소리 타르르르 내면서 뒤에잇음..

너무 무서워서 안간힘을 다해 인터벌 치고
약수터에 숨었으.. 지나가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