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샥즈끼고 노래들으면서 웅얼대면서 따라하는데


밤의공원 들으면서 오다가 횡단보도에서 멈추고 대기타면서


난~ 사랑을 알아요~ 어둠속에 피는 격정을 아는 불빛~~~~


또 내일... 까지 나도모르게 따라부르고 있는데 옆에 사람이 나 함 꼬라보고 눈돌리더라;;


쪽팔려서 신호 켜지자마자 바로 풀로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