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타는 사람들 따라다녀라

훈련이고 뭐고 이게 제일 확실하다.

개인훈련은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면,
결국 타협해서 충분히 수행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더라.

내가 솔라 할 때 아우터에 5단 위로는 잘 못 썼었는데.
(50T/19T=2.63)

올해 시즌 온하고 도싸 중급도 따라가보고
새로 동호회 들어가서 MCT 참여하는 사람들 따라가니까.

진짜 나도 모르게 젖 먹던 힘까지 쥐어짜서 타게 되더라.

그래서 최근 홍천그란폰도나
그제 200km주행 때

솔라인데도 아우터에 7단 놓고 밟고 있더라.
(50T/15T=3.33)

그냥 무겁게 밟는게 뭔 대수냐고 생각 할 수 있는데.

케이던스 계속 유지하면서 기어 올리는게 기준임.

그러니 다들 5월부터 빡세게 타자.

나도 야라지만, 요청하면 템포라이딩 벙 열어볼게.

ㄱㄱ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