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저녁먹는중에 아부지가 자전거 타러가자해서 호다닥 준비해슴빕젖입고 나갔는데 아부지는 추리닝이더라 민망해슴중간에 한번 물 마시면서 찰칵타임배에 힘주는거 까먹음 ㅋㅋ도착한 카페(어무니가 잠시 맡아서 도와주는 카페)손님 없어서 다행이엇슴이대로 집가면 너무 짧아서 더 돌기로 해슴그럭게 도착한 소양강처녀상밤에 찍으면 진짜 이쁘게 잘 나오드라나중엔 아부지랑 배후령 넘기로 했으니 그때도 올려봄아마 내년...?
효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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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아서,,,기함사께,,,저거 아부지드리구,,,
부럽추
엄빠랑 같이 타는거 무조건 개추
나중엔 어무니도 동생들도 같이 타려구ㅜ
아버지멋지시다 저런시간같이보낸다는게
아부지처럼 여유롭게 살고싶어
헉 시로코 자전거 타는사람 갤에서 첨봄
아리아 이로드 사려고 매물 준나게 뒤졋음ㅋㅋㅋㅋㅋㅋ 사랑해 시록고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