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출 하다


한강에서 아줌틀딱 티타 하브에서 떨어진


물통 밟고 날라 갔는데....


공중에 떠서 머리부터 바닥에 로켓 처럼 꽂히더라


눈에 불꽃 번쩍하고 잠깐 누워서 하늘 좀 봤다...


그 와중에도 자전거 멀쩡한가 걱정 했다는....


다행인지 몰라도 자전거가 내 몸위로 떨어져서 자전거는 멀쩡 한데...


헬멧 안썼음 지금 황천 갔거나


평생 침흘리고 살아야 할 뻔 했다 


다들 헬멧 꼭 써라..


자전거 블박 사 놓고 안달고 다녔는데 이제 다시 달아야 겠다


많이 다치지도 않은것 같고 시시비비 따지고 신경 쓰는거 싫어 틀딱들 걍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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