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갤와서 배운게 나와 가치관이 다르다고 해서 설득 할 필요없고 

굳이 입에 담을 필요 없다는거다 (이건사회생활도 마찮가지다 종교관 정치관을 설득 할 필요 없듯이)


갖고 싶은데 못가져도 짜증나고
가졌는데 까여도 짜증나고

다들 존나 예민해서 그냥 입 싸다 물고 있는게 좋다

시대에 뒤떨어지던

눈탱이를 맞던

가성비가 좆되던

그것은 본인의 재화로 본인이 선택한 것이기에

병신이네 뭐네 할 필요 없다

자기돈 자기가 쓴다는데...

근데 흐름이 디브에 전동변속기고 그게 상술이던 뭐던 

이제 대부분 사용자의 need가 되어 버렸기때문에
징징 거리고 후졌다고 하는 것은 "신포도"임

같은 조건이면 당연 디브에 전동변속기지......

디브의 기능 전동변속기의 기능이

림브와 기계식과 별 차이가 없더라도


그 작은 차이를 좋아 하고 돈을 쓰는 거니까


아무리 속도에 미쳤어도 전동 자전거로 낸 기록

속도가 최종 목적이면 전동자전거라고 안하듯이....


모든 장비 모든 라이딩의 형태...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듯이...


재밌게 타면 그게 최고다


누구에게는 따릉이가 있는데

자전거를 왜사?

자전거에 돈을 쓰는것 자체가 가치 없는 일일 수도 있으니까



7be4857eb4ed6bfe37ede9e440857473f82e47197d3b33e931b0ae80574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