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도 복동을 하더라::


아파트지하에 복동한 자전거 

천변 갈대밭에 복동한 자전거

공터마다 복동한 자전거를 세워놓고

지가 타고다니다가


자기 친구들 하나씩주기도하고

팔기도 하고..타다가 버리기도 하고


우리동네 치과원장이 비싼자전거를 끌고다녔는데

그당시에는 CCTV가 보편화되지 않아서..


어느날부터 그아이가 치과원장자전거 끌고다녔었음

나도 은행앞에 프로코렉스 당시에는 엄청 비싼 쇽업도 들어간 모델이었는데


복동당함:: 오토바이 자물쇠로 묶어놓았는데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