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변에서 위로 경사가 심한 업힐구간이 있었는데

그냥 끌바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밑에 버스 아재들이.. 뒤에서

자전거 타고왔나봐 쑥덕쑥덕 거리길래


분노의 페달질로 속도올려서

안쉬고 올라감::


안보이는 위에 올라가서  10분정도  바닥에 앉아있다가 

심호흡후 다시 타고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