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관련도 몇 건있는데 노인 공?격에 민감한 갤럼도 있을꺼 같아서 그냥 스킵함.
일방 통행인데 역주행 오는 노뚝 로드. 일터에서 만나면 망했다 싶은 인상이었음
뚜르 프로선수 빙의한 암사 내리막길 손놓고 타기
앞 따릉이 커플이 잠깐 멈추자 크게 명령조로 위협하며 지나가는 로드 아재.
무슨 말인진 알아듣지 못했음. 영상으로도 잘 이해가 안됨.
마지막 건은 잘못되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보고 실제 스토리가 뭔지 궁금함.
멀리서부터 두 자전거가 아웅다웅 BA 경쟁하듯이 오던데, 한 사람은 제대로 각 잡은 로싸갤럼 분위기(자장구 메이커는 가림), 한 사람은 로드긴 한데 뒤에 귤상자가 랙에 실려있었음.
이들은 부자관계에 하하호호 바람막이를 해주는 효자인걸까. 아니면 우연히 경쟁이 붙은 어르신과 청년일까.
갤에 본인이 있으면 궁금증을 해소해 주면 좋겠다.
주말은 이거 보다 10배는 진할 건데, 주말에 이 길로 다닐지 말지 살짝 고민 됨.
블박 어떤거 쓰세여 깰끔하네
고프로 히어로 11 미니 1080으로 함. 화질 빼면 비추. 배터리가 2시간도 안가더라.
@부정형물질 고프로 보조배터리 연결해서 녹화하면, 녹화시간 길게 가져갈수있어요??
ㄴㅇㅇ. 1080 기준으로는 10,000W짜리 2시간에 40프로 정도 날아감. 배터리 다 쓰면 4시간반에 자체 배터리까지 하면 5시간 반은 버티겠지? 2시간 정도는 128GB 메모리로도 반도 안참.
여기 위례쪽인가 ㅎㅎ 여기 엄청 좁아서 서행하면서가야되는곳인데..
팔당 가기 전 하남
아 아이유고개전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