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만 인스타고

싸이월드 감성인데.. 그나마 싸이월드면 다행이지

갱년기에 잠식당하면서 뿜어져나오는 여성호르몬이

멘트에서 녹아내리는것 까지 느껴지면....

아무리 세상이 제멋에 산다고 하지만 아니 어떻게 ....

빕졎입은 필터 사진에다가

낯간지러운 중2 사춘기 소녀+힙스터 스러운 생각을

대놓고 만천하에 연재를 하는건지 ...

난 남성성을 평생 놓지말고 살아야지

서서히 찾이오는 갱년기에 잠식당하고 싶지 않아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아부지한테 끌려다니면서

복싱 유도 하는게 정말 구찮을때도 많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감사하고 다행스럽다

지금처럼 쭉 놓치치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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