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고가의 자전거보다는 저가에 형성된 자장구타고 짐도 왕창 실어놓고 그 높은 업힐 다 탐 

생각보다 느리고 느긋하게 타고 몇박씩 잡고서 탐. 굇수들처럼 하루에 다 때려박고 안함.


풍경보고하며 즐기면서 타는게 느껴짐.  낭만이 넘친다 ...



나도 하고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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