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잠실 살다가


독립해서 직장땜에 고양시로 와서


자전거 / 오토바이 샵 찾아 다니다


오토바이는 믿음직한 곳을 찾았는데


자전거는 다들 자기 가게에서 박스 안까면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살짝 불편해서 편하게 못다니겠더라....


그러다 자전거 뽐뿌가 심하게 와서


물건 검색을 해 보니


동네 샵엔 내가 원하는 모델이 있는데 컬러가 원하던게 아니었고


멀리 경기 광주에는 내가 원하는 컬러 색깔 있어


고민 좀 하다가 정비도 받고 하려고 컬러 포기 하고


동네서 결재 함


근데 이 샵이 친절하고 정비 정확하게 해 주시는 걸로 유명하네...


공임은 떠나서 친절 정확이 맘에 드네...


이제 나도 편하게 다닐 샵이 생김 ㅠㅠ


집에 있는 자전거들 다 끌고 가서 정비 받아야지


갑자기 맘이 든든 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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