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천만원 넘어가기 시작하면 뜯을때던지 조립할때던지

적정 토크 맞는지 호달달달 할텐데

전용 공구 이것저것 구입하는 것 만해도 오버홀 비용 나올겁니다.


자가 정비가 하는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지만

아무 준비도 없이 '돈 아끼자'는 목표로 시작할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