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천만원 넘어가기 시작하면 뜯을때던지 조립할때던지
적정 토크 맞는지 호달달달 할텐데
전용 공구 이것저것 구입하는 것 만해도 오버홀 비용 나올겁니다.
자가 정비가 하는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지만
아무 준비도 없이 '돈 아끼자'는 목표로 시작할 일이 아닙니다...
자전거 천만원 넘어가기 시작하면 뜯을때던지 조립할때던지
적정 토크 맞는지 호달달달 할텐데
전용 공구 이것저것 구입하는 것 만해도 오버홀 비용 나올겁니다.
자가 정비가 하는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지만
아무 준비도 없이 '돈 아끼자'는 목표로 시작할 일이 아닙니다...
울동네 샵 오버홀 30에 시작하더라.
비쌀수록 샵에 던지는게 맞다 - dc App
ㅋㅋㅋㅋㅋ 아네
비싼거탈 재력이면 시간아낄겸 삽 가겠지, 근데 잔차도 안비싸고 나도 돈아낄겸 자가로 배우고 하는거..
비추나 드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