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동네가 떠나가게 울던데 


솔직히 짜증은 났지만 애기는 그럴 수 있지


누구나 애기였고 울면서 컸고 애기 우는거 부모가 달래고싶어도 맘대로 안되는거 다 이해하겠는데




창문은 좀 닫고 애기 달래줫으면....  창문만 닫아도 우는소리 반도 안되는 크기로 들릴텐데 




*자전거 이야기 : 



자전거갖고 싸우지말고 자전거로 행복을 찾자 ..